아구찜이든 해물찜이든 꽃게찜이든 뭐든 찜 참 좋아하는데 그 특유의 소스랑 콩나물 먹는 맛으로 먹는다. 구이 형식이 아닌 강한 양념으로 버무려져 있는 아구찜 및 해물찜 같은 음식들은 주재료인 해물의 퀄리티가 크게 좋을 필요가 없다.
어차피 해물은 다 맛있고 양념의 질과 맛이 중요한 거다. (양념게장도 같은 맥락) 이번에 갔던 해물찜이 양념 참 맛있었다.
해물이 맛있던 해물찜 가게 <태동찜 구미가 땡기는 해물찜>의 리뷰를 시작하자. 오랜만에 나랑 입맛 비슷한 분과 먹으러 왔어.
태동찜 가게 이름 보니까 피구왕 통키가 생각나더라. 통키의 학교 이름이자 팀 이름이 태동이거든 가게 들어가기전에 메뉴판을 확인할 수가 있어.
사람 많은 거 싫어해서 가게 오픈 시간 맞춰서 왔는데 그런데도 한 팀이 이미 있더라. 요즘 카페건 술집이건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손님들 배려해주는 곳 많잖아.
그거 다 돈이야. 경기는 안 좋은데 시대가 요구하는 인테리어의 금액은 더 올라가고 있어.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왔어. ...
#
산동맛집
#
산동해물찜
#
옥계맛집
원문 링크 : 구미 옥계 산동 해물찜 맛집 추천 <태동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