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큰은 프랑스에서 제작된 영화다. 13구역으로 유명한 프랑스 액션 전문 피에르 모렐 감독과 레옹, 택시 시리즈, 트랜스포터 시리즈 연출 및 각본 제작으로 유명한 뤽베송이 담당했다. 위대한 프랑스인 100인에 선정된 뤽베송 2000만 달러의 낮은 예산으로 제작된 이 영화는 감독, 각본과 스탭들 제작사, 전원 프랑스인인데 미국인이 미국인을 구출하기 위해 국경을 넘어와서 다 때려 부순다는 8090년대 클리셰의 여느 미국 영웅주의 영화와 크게 다를 게 없던 식상한 스토리에 미국에선 아예 개봉할 생각조차 없던 프랑스 영화다.
주인공은 2000년대 이후 주연배우로선 이렇다 할 성적을 못 내고 있는 옛날 사람 리암 니슨이었고 그가 주인공으로 나와서 영화를 흥행시켜 본 마지막 작품이 1993년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쉰들러 리스트가 마지막이었다. 국내 개봉 당시 쥬라기공원 버금가는 흥행작이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배트맨 비긴즈(2005)에 악역으로 출연해 뛰어난 액션 연기를 보여줬던 리암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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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니슨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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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큰
원문 링크 : 리암 니슨의 액션 영화 테이큰 줄거리, 정보 및 출연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