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여기 단골인데 여태 배달의민족으로만 주문했는데 실제로 와보긴 처음이야 진평동 먹자골목에 있어 그리고 여기 진평 인의 황상 구평 통틀어서 마라탕 맛집이야 배달의민족 리뷰 수랑 최근 주문수 여기가 압도적으로 1등이거든 시간도 10시까지만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장사 잘되는 곳이야 여긴 지나갈 때마다 사람들이 많았던 걸 본 기억이 있어서 최대한 사람 없을 시간에 와봤어 공간이 아주 넓진 않으니까 사진 찍기도 좀 그렇잖아 인테리어들이나 가게 분위기가 분식집 같은 편안한 분위기고 그래서 그런지 10대~30대 여성분들이 계시더라고 사실 전날에 왔었다가 손님 너무 많아서 안 들어가고 다음 날 온 거야 바구니에다가 먹고 싶은 걸 담아 먹는 건데 배민으로만 주문해서 먹었지 직접 와서 이렇게 담는 게 처음이라 어색하고 무슨 장 보는 거 같기도 하고 좋아하는 게 대충 목이버섯류, 청경채, 두부류 들인데 막상 담으려니 이거 많이 담고 저거 많이 담고 조절하기가 어색했어 여기다가 무게를 재고 계산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