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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부스퀘 까쇼 (끓어서 더 좋았다!)

 장 부스퀘 까쇼 (끓어서 더 좋았다!)

순둥이입니다~ 오늘부터 블로그를 작성하려고 하는데 첫 포스팅으로는 저희가 자주 먹는 와인을 시작으로 하려 합니다! 다양한 주제로 최종 골에 다다르기 까지!

하나하나 전부다 기록으로 남기려고해요! 오늘 둥이와 함께 마신 와인은 장부스퀘 까쇼(Jean Bousquet Cabernet Sauvignon 2006) 아르헨티나 와인이에요~ 제가 대학교때 와인 회사 공모전에 당첨되서 6개워동안 일해보았는데...

아르헨티나 와인은 그 당시 신세계 와인이라고 했죠.....지금은 아무데서나 다 볼수있었는데 2011년에는 보기도 힘들었어요! 거두절미하고 어쨋든!!!

오늘의 플레이팅! 정보가 많이 없어서 어떠한 와인인지 몰라 둥이가 잘라준 애플망고와~CJ의 맛밤이랑 함께 마셨어요!!

자 일단!!! 전면은 이렇게 생겼고!!!!

2006년 빈티지면 꽤 오래되었네요! 대학교 2학년때!!!!

12년 빈티지가 약 4만원정도로 나온 것으로 보아! 그래도 저가와인은 아닌 것 같아요!!

간략한 정보는!! 이렇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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