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1시필사 #나만의실천100일 #8월에꿈꾸는사랑 #이채시인 #시인이채 #8월의시 #꿈꾸는사랑 2021년도 절반이 아닌 5개월 밖에 남지 않았네요. 8월을 맞아서 이채 시인님의 8월에 꿈꾸는 사랑을 옮겨 적어 봤습니다. 오늘은 비까지 와서 그야 말로 습하고 무더운 날씨입니다.
하지만 다음주 토요일이면 입추네요. 요즘은 날씨가 워낙 예전 같지 않아 24절기도 무색하게 하긴 하지만 그래도 이제 가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 더위도 끝물이 오겠죠? 오늘도 행복을 찾아 여행을 떠납니다~ 8월에 꿈꾸는 사랑 - 이 채 - 여름 하늘은 알 수 없어라 지나는 소나기를 피할 길 없어 거리의 비가 되었을 때 그 하나의 우산이 간절할 때가 있지 여름..........
8월에 꿈꾸는 사랑_ 오늘은 고달파도 웃을 수 있는 건 내일의 열매를 기억하기 때문이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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