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1시필사 #나만의실천100일 #윤동주시 #서시 #뿌리전진식 #전진식시인 #윤동주시비최우수작 #하늘과바람과별과시 #별하나의사랑 #하늘을우러러한점 오늘은 이웃이신 전진식님(필명: 전진)의 뿌리를 필사해 보았습니다. 뿌 리 - 전 진 식 - 나무는 물을 기억하고 있다 뿌리를 내려 물을 찾고 기원(紀元)을 거슬러 오르고 샘은 젖어 있어도 詩 한 줄은 목이 마르다 한 젊은이가 부르다가 죽은 노래는 연변 마을 외진 시비(詩碑)로 서 있고 아직 벗겨지지 못한 천쪼가리에 가려서 홀로 외롭다 지조 높은 개가 새벽을 짖는다 나는 두레박을 내려서 우물에 빠진 하늘과 바람과 별을 건져 올리며 우물가에 서 있던 그 사나이가 그리워 두레박에 담긴..........
뿌리_우물에 빠진 하늘과 바람과 별을 건져 올리며.. - 윤동주 탄생 100주년 시비 건립기념 최우수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