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1시필사 #나만의실천100일 #여름편지 #한영옥시인 #시인한영옥 오늘은 한영옥 시인의 여름편지를 필사해 보았습니다. 모두 오늘도 행복찾는 하루 되세요.
한영옥 시인은 1973년 [현대시학]을 통해 등단했으며 시집으로 '적극적 마술의 노래' '처음을 위한 춤' '안개편지' '비천한 빠름이여' '아늑한 얼굴'등이 있는데 오늘 필사한 여름 편지는 시집 '아늑한 얼굴'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천상병 시상, 최계락문학상, 한국시인협회상 등의 수상 경력을 갖고 있으며 성신여대 국문과 교수를 거쳐 지금은 명예교수로 계십니다.
(경력이 있으신 시인분들은 교수님들이 많으시네요^^)..........
여름 편지_그해 여름 그날, 가뭇없으라고 불어오는 밤바람아득한 그쪽으로 그어진 능선 모조리 덮어가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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