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양양에 코레일 숙소를 잡고 여행중입니다. 여기에 있는 낙산사라는 절을 가보게 되었는데요, 이 날부터 날씨가 시원해서 갈만하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차장 요금은 5천원이었고요, 입장료는 없습니다. 저희는 5명으로 방문했으니 명 당 천원!?
이 쪽으로 올라갔는데 옆에는 건어물을 많이 파시더라고요. 사진으로는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이 정말 시원하네요.
올라가기 전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파는 곳이 있습니다. 옆에는 기념품도 파시는 것 같은데 가보진 않았네요.
서울 둘레길같은 이런 길을 걸어 올라갑니다. 길이 어렵지 않게 구경하면서 올라가기 좋습니다 올라가는 길에 본 템플스테이 숙소인 것 같은 곳 입니다.
낙산사는 전세계적으로 템플스테이로 유명하다고 하네요. 그 다음은 지압길이 있었는데 뒷꿈치가 너무 아프더라고요.
아버지는 안아프시다고 하시는데 이게 되나...와.. 날씨 좋은 날 지압까지 하고나니 땀이 살짝 흐르는 느낌 그래도 지압길 끝나고나면 물 먹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식용 ...
원문 링크 : 강원도 양양 여행, 힐링을 위해 낙산사로 가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