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독서습관 계발서 제가 생각하는 자기계발서의 정의는, '어떻게'나 '왜'라는 질문 없이 저자의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무엇을 해야한다'는 내용만 있는 책입니다.
이러한 정의에 초점을 맞추어 본다면, 이 책은 독서습관이라는 분야의 자기계발서라고 보아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책의 종류와 구분에 따른 구체적인 독서방법이나 독서를 해야 하는 명확한 이유, 목표의 제시 없이 그저 독서에 대한 찬양과 옛사람들의 독서법을 따르라는 이야기만 가득하거든요.
독자의 주관적 견해로는 조금은 편하게 쓴 글(?)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롯이 하나의 주제만을 고집스럽게 파고들며..........
오직독서뿐, 정민 - 정말 '오직 독서뿐'인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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