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조금 흐렸던 3월의 주말, 청년귀농학교 동기들과 혜화에서 열린 농부시장 마르쉐 장터에 다녀왔습니다. 마르쉐는 처음 가보았는데, 사실 많이 놀랐습니다.
맑은 날이 아니었는데도 불구하고 인파가 엄청났기 때문입니다. 유기농 먹거리와 친환경 제품들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마르쉐의 부스는 크게 바로 먹을 수 있는 식사, 음료 등을 파는 곳과 그 외 농산물, 수공예품, 각종 양념이나 청을 파는 곳으로 나누어집니다. 일단 식사부스로 가봅니다.
식사를 마치고는 장터를 좀 둘러보았습니다. 먹는 것 이외에도 다양한 구경거리가 있습니다.
위에 말고도 정말 많은 농부님&판매자님들이 계셨는데, 부스..........
농부시장 마르쉐 혜화 탐방기 - 전국귀농운동본부 청년학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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