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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나의 조카 이현종

 +50 나의 조카 이현종

주말에 친정집에 가서 조카 현종이를 보고 왔어요 태어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50일 자는게 역시 제일 이쁘군 볼살도 통통해지고 제법 무거워졌네요 목욕시키고 나니 싱글벙글 요즘 덥다고 아침, 저녁으로 씻겨준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함없는 저 머리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방 장발 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욕한 직후라 기분이 굉장히 좋을때 너님은 우리집에 갑 of 갑 졸립다고 하품도 하고 제법 사람같구나 이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상쓰지마 이.현.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 5시면 일어나는 너님 덕분에 난 힐링하러 친정가면 출근할때보다 더 일찍깨는 그래도 너님은 너무 귀여워 꼬물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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