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노란봉투법 부터 주4.5일제 까지 대선후보들의 기업정책 토론 정리

 노란봉투법 부터 주4.5일제 까지 대선후보들의 기업정책 토론 정리

5월 19일 신문속 핫이슈가 또 있죠!! 바로 이재명 vs 김문수, '노란봉투법'을 두고 벌인 불꽃 튀는 토론회 내용인데요!!

이뿐만 아니라 주52시간제 예외, 주 4.5일제 공약 등 기업정책을 둘러싼 대선 후보들의 뚜렷한 의견 차이가 있었어요. 어떤 입장들이 오갔는지 해당 기사 보고 정리해보았어요 1.

노란봉투법 하청 노동자도 든든하게 보호하자!! '원청'이라는 큰 회사가 하청업체에 일을 맡기면 실제 일하는 건 하청 노동자들이에요.

그런데 문제가 생겨도 원청이 "우린 몰라요~" 하고 책임을 피하는 경우가 많았죠!! 그래서 이 법은 "원청도 책임져야 한다", 그리고 "하청 노동자가 파업했다고 큰 손해배상으로 겁주자 말자"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이재명 후보는 이 노란봉투법에 대해서 "당연히 해야 한다! 대법원도, 국제기구도 찬성한다"고 했지만, 김문수 후보는 "이런 법 만들면 기업들이 한국에서 못버틴다!

헌법에도 맞지 않다!"며 강하게 반대하고 있어요!!

두 후보의 입장이 뚜렷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