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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12일기] 섬세함으로 맛과 인갬 다잡은 카페 #네살차이

 [21.07.12일기] 섬세함으로 맛과 인갬 다잡은 카페 #네살차이

오늘은 간다아안하게 카페 다녀왔습니당 ㅎㅎㅎ 또 가보고싶은 멋진 카페 #네살차이 일기라도써서 남기겟다! (남길수있도록 용기를 준 @가영짱 고마와요) 네살차이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447-1 주차공간 없고 간판도 없는 힙한 카페 주차장 찾는 조수석드라이버 활약이 미진했습니다...

힝 오래된 건물에 화이트 빈티지인데 갬성 와르르 쏟았어요?! 플랜테리어 카페인가 공방인가 느낌있졍?

웨이팅있어서 1층에 테이크아웃으루 있다왔지만 2층3층 재방문의사완전있오요 카페오레랑 플로우? 메뉴 나왔습니다 (테이크아웃이라 포장이에요~) 트레이도 작품같아요 커피는 달달한 맛을 기대했는데 안 달았어요!

대신 커피향과 우유맛 가득 그치만 주인공은 따로있었던 것....! 시그니처 스팀식빵 찐식빵?

식빵찐빵? 뭐죠 처음먹어보는 행복한맛이에요 뜨거워서 호호하는 갓나온 식빵인데 좍좍 찢어지는 결, 촉촉한 빵 달달하고 부드럽고 살짝 고소한 버터 부담없이 달달해서 푸근한 팥 눈이뜨이고 코가뜨이는ㅋㅋㅋㅋㅋ 자꾸먹고싶은 맛...

# 네살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