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런 생각이 들었는지?? 책을 읽고 글로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갖고있는 생각, 느낌들, 보낸 시간들을 기록하는 것도 좋을 것 같고 어딘가에 쓰면서 정리하고? 사진도 글도 편하게 기록할 수 있는 곳에다 쓰고싶었다!
왜 갑자기는 모르겠지만ㅋㅋㅋㅋ 늘 그렇듯 실행! 책중심이 아니라, 읽은 나를 중심으로 써볼테닷 매일의 시간을 쓰는 것이랑 어딘가 비슷한 로맨스 소설을 읽었다!
제목부터 간질간질 갬성낭낭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일본소설, 작가는 이치조 미사키 고등학생 풋풋하고 담백한 사랑이야기! 거기에 여주가 매일매일 기억을 잃는다 오늘의 기억이 내일 없다 늘 만나는 사람들이 늘 새로운 단순히 기억을 잃는구나..
하다가 책을 읽으면서 점점점 너어무 답답하겠는데? 생각이 들었다...
매일 기록하고 일기쓰고 촬영해도 내일의 나에게는 다 낯선 것들 ㅠㅠ 게다가 함께한 추억, 느낌, 기억을 잃는게 넘 안타까웠다 그래도 남주 여주는 주인공들답게 사랑으로 이겨낸다...
원문 링크 :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