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오면 뭐다? 마음샌드부터 산다 메모 인기가 예전만큼은 아닌지 제주공항 파리바게트에서 웨이팅 없이 살 수 있었다 가격은 조금 올라서 10개들이 한 상자에 16,000원 맛은 예전에 국화샌드 고오오오오오오급 버전 신화역사공원 첫 번째 목적지는 신화역사공원 코스모스가 너무 예쁘다 저 멀리 홀로 있는 나무도 ㅠㅠ 카멜리아힐 여기부터 하늘이 심상치 않다 '투모로우'라고 사진에 로고라도 박아야 할 것 같다 재난영화 한 편 뚝딱 별로 좋아하지 않는 희대의 삽소리 보자마자 아름다워야지 오래 보고 앉았노;; 카페 루시아 서귀포 뷰 맛집 카페 카페 루시아 소금바치 순이네 내가 1박으로라도 제주를 온 이유^^ 구좌에 있는 돌문어볶음 불향 가득 매콤 감칠맛 최고 맡아 봐 안돌오름 비밀의 숲 제주를 그렇게 좋아하고 나름 다녀봤지만 여긴 진짜 최고 입장료는 저 귀여운 버스에서 결제하면 된다 1인당 3,000원 카드도 됨 키 170cm처럼 찍어준 내 친구 돈내코 원앙폭포 여기는 10년 전에 와보고 오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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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박 2일 제주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