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에 사서 휘뚜루마뚜루 잘 쓰는 프라다 테수토 호보백 3년간 쓰며 느낀 찐 장단점과 착샷을 올려볼까 함 21년도에 갤러리아 광교점에서 구입 당시엔 199만 원이었음 그때도 이런 천쪼가리가 이백이라고..? 했는데 지금 가격을 찾아보니 네.. 240만원이 되었읍니다 명품은 오늘이 제일 싸다 물건을 깨끗하게 쓰는 편이라 3년간 사용했지만 아직 깨끗 요렇게 스트랩은 빼고 체인만으로도 예쁨 근데 홈페이지상 정식 명칭이 그냥 테수토 호보백이 아니라 프라다 리에디션 사피아노 가죽 트리밍 리나일론 숄더백 ㅋ ㅋ 무슨 요즘 신축 아파트 이름 같네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빛가람대방엘리움로얄카운티 (실화임) 짠^^ 이게 사피아노 가죽이거든요 ^^^^^ 장난 지금 나랑 하나 이딴 식이면 살짝 반신욕하고 나온 물을 인육탕이라도 불러도 되는지..?
보통 내가 호보백에 넣어 다니는 것들 핸드크림, 틴트, 보조배터리, 버즈, 미니쿠션, 향수 여기에 카드지갑, 휴대폰까지는 수납 가능 내가 이너백을 사용 중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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