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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in Toronto 3

 Journal in Toronto 3

토론토에서의 셋째 날이 밝았다 아침 6:30이면 눈이 번쩍 뜨여지니 하루가 참 길게 느껴지는 토론토에서의 나날들 . . . 어느 날과 다를 것 없이 church srteet을 지나며 모닝 무지개 스트리트를 보고 학업을 마치고는 어학원에서 장장 40분을 걸어서 이튼 센터로 갔다 쇼핑 겸 거리 구경하려고 갔는데 웬걸 뉴욕 탐퀘를 보는듯한 멋진 풍경 비눗방울 아저씨도 나와계셔서 동심의 세계로 포옹당 한참 바라보며 힐링하다가 ,, 옆에 네이티브인 Chuck 이랑 몇 마디 나누다가 친해져서 번호를 교환해따 . .

그러고는 유학원에서 본 last free museum day를 본 기억이 나 가디너 뮤지엄을 찾았다 갑분 뮤지엄 앞에 스파이더맨도 보고... 장장 20여 분 동안 한참 전시품을 구경 . .

사실 케이터링 기법이나 황실에서 사용하던 가디너 제품들이 더 많을 줄 알았는데.. 야악간의 시무룩함을 안고 다시 발길을 돌려 산책을 하러 총총 날이 너무너무 좋아서..

다리 아픈 줄도 모르고 오늘...

원문 링크 : Journal in Toronto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