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을 바쁘게 살다가 기록을 남겨보고 싶어서 만들어본 블로그 당시에는 블로그에 써볼 생각을 안해서 사진도 막 찍고 그랬는데, 그래도 첫 글은 좋았던 기억으로 시작하고 싶어서 써볼까 함!!!! 2년전쯤 어떤 계기인지 모르겠지만 캠핑에 빠져버려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날씨가 좋은 5~10월에는 거의 2주에 한번씩 캠핑을 갔는데, 최근에는 일이 너무 바빠서 캠핑장을 예약할 시간도 없고, 갈 수도 없었당 시간은 없는데 어디든 가보고 싶어서 생각한 '캠프닉' 그리고 첫번째 캠프닉 장소로 정한 '청도 하류보 운문댐' 사실, 청도 하류보 운문댐은 몇번 노지캠을 가기도 했고 근처 캠핑장도 갔었다.
항상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텐트없이 테이블과 의자만 가지고 가볼까? 싶어서 출발함 헤헤 블로그에 올릴 생각 없어서 대츙 찍은 사진 ^^ 2-3시쯤 도착했는데 이미 많은 텐트가..ㅎㅎ 그래도 엄청 넓어서 충분히 자리가 있었다.
파라솔도 들고 갔는데, 곳곳에 나무가 있어서 그냥 나무 밑에 테이블과 의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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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노지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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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근교노지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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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하류보운문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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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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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류보
원문 링크 : [일상] 간다 캠프닉-, '청도 하류보 운문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