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1,2일차 2023! 1월1일 새해 첫날에 집 계약을 마치고, 떠돌이 여행자 생활을 시작합니다. 6개월만에 시드니를 가보자구요~!
다시 시작하는 혼자하는 여행. 4개월 살았던 정든 집과 이별을 하고 나오는 길 안녕 정든 사우스야라(곧 다시보자) 그레이하운드 Mel->Syd Southern Cross Station 저는 가는 길 비행기를 타지 않고 멜버른 서던 크로스에서 밤 10시에 출발해서 아침 10시에 시드니에 도착하는 밤 버스인 “greyhound”를 이용했습니다 12시간 동안 버스를 타는 고된 짓을 왜 했느냐 1. 신년 홀리데이라 멜버른->시드니 비행기 가격이 편소 세배였음 ($60->$180 오버) 2.
거기에 내 거대한 러기지 체크인 3. 거기에 집없는데 +1박 시드니 숙소비 휴가철에 합리적인 선택이었습니다.
한번쯤 해보고 싶기도 했고..? 그레이하운드 예매하는 법 그레이하운드 예매는 얘네 홈페이지 드가서 하면 됩니더.
Firefly나 등등 다른 버스 회사와 가격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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