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뉴질랜드 여행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었다고 한 마음으로 말할 수 있는 레이크 테카포. 이곳에서 1박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참으로 좋은 선택이었다.
마음의 치유와 여유와 자연을 냅다 다 받아들이고 싶었던 그런 아름다운 호수와 쏟아지는 별들 220119 with Ari Hani Lake Tekapo Lake Tekapo 와나카에서 테카포로 버스로 이동 인터시티 환승 1회 코로나 때문인지 뭔지 와나카에서 레이크 테카포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버스가 없다. 한번 환승해야함.
인터시티를 이용했다. 인당 69달러가 들었다.
Tarras라는 환승 하는 곳까지 이런 작은 봉고차로 이동한다. 이게 비싸다.
레이크 테카포 도착~! Greedy Cow cafe 에서 브런치 맛집?
카페가 몇개 없는데 그 와중에도 Greedy cow cafe가 유명해서 이거 두번 먹음. 커피도 괜찮았고, 버섯 아보 토스트를 먹었는데 강황가루 같은게 뿌려져서 굉장히 신기한 맛이었다.
아무튼 맛있었음. 줄은 안 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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