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oph 입니다c 앞으로 올릴 여행 관련 포스팅이 많은데요 제가 했던 거의 모든 해외 여행은 캐나다 워홀을 갔던 작년 2023년 이었어요 여행을 사랑하는 제가 부모님의 도움없이!! 제 힘으로 이렇게 많은 곳을 갈 수 있었던 이유는 #캐나다워킹홀리데이 덕분이었어요!
“캐나다, 돈 많아야 가는 거 아니야?” “거기 물가 비싸서 난 못가” 하시는 분들 주목!!
저도 가난한 대학생이었지만 부모님의 도움없이 다녀왔답니다 물론 초기비용이 필요한 건 맞지만 저희는 가서 일 할 거잖아요? 가서 번 돈으로 생활비,집값내고 여행까지 가도 돈이 부족하지 않았답니다 오히려 원없이 여행가고 초기비용을 회수하고도 남았어요 제가 갔던 도시들을 먼저 말씀 드리자면 ⤵️ 캐나다 토론토, 밴쿠버, 퀘백, 몬트리올 , 밴프 ,빅토리아섬 미국 뉴욕, LA,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니언,올랜도, 마이애미 멕시코 멕시코시티,오악사카,플라야델 카르멘,칸쿤 캐나다 워홀 정책 변경 1.
연령 확대 만 18 ~ 30 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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