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18 홀로 떠난 과앙주

 #18 홀로 떠난 과앙주

잇님들 안녕하세요오 이번 포스팅은 홀로 떠난 에피소드를 풀어보도록 하겠숴요 아 그리고 뜬금없지만 1일 1포스팅 노 력 해보도록 하겠숴요 빼꼼 오랜만에 혼자 떠나는 과앙주 ~ ~ ~ 오랜만에 가는 거라 조금 신남 ㅎㅎ 왜 광주를 가냐구요 ?? (안 궁금하겠지만) 제 왼쪽 눈알에 문제가 생겨서 조대 병원을 다니게 됐슴니다 저번엔 부모님과 함께 갔고 이번엔 겸사겸사 혼자 갔어오 그리고 이 날은 진료받구 광주에서 자취하고 있능 칭구와 접선하기로 했슴니다 ㅎ흐 다른 ㅅㅏ람들은 에어팟이 커보이던데 왜 어째서 난 왜 작아보일까 내 얼굴이 큰 탓이겠지 ..

요건 유스퀘어 영풍문고에서 빈둥빈둥 병원행 버스 기다리는 모오습 완전 하찮게 생긴 강쥐 인형 발견 !! !

! !

ㄱㅇㅇ ! !!

! 빼꼼 !

ㄱㅇㅇ ㅜㅠㅜㅠㅠㅠ 세상엔 귀여운 게 왜이리 많은걸까 ? 조대 도오착 하 오르막길 정말 싫 다 ^^ 이 날 날씨 증말 꿉꿉 찝찝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거 같은 날씨였음 오르막길 오르는 중에 옆에 택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