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님들 안녕하세오 한 게 없는데 벌써 2022라뇨 ? 녜 ?!!!????
내 2021년 내놔 !!!!!! 요 ..
집 근처 경성 옴 뭔가 이 날 달달한 막걸리 땡겼음 그래서 달달해보이는 알밤으로 택했는데 … 대실패임 달달은 개뿔 맛도 없드라 cc️ ^____ㅠ 이건 아마 김치찜이었던 거 같음 알라부 김치 김치찜은 분명 맞는데 고기.. 가 내 눈에만 잘 안 보였나 ..
암튼 경성은 안주가 애매해 근데 막걸리가 지역별로 다 있어서 그건 아주 만족 .. 궁금했던 꼬막비빔밥도 주문했는데 ..
꼬막에 비해 밥 양이 너어어어어어어ㅓㅓㅓㅓ어어무 많더라 .. 여기 이름이 대박이었나 암튼 마른 안주가 주메뉴인 거 같았음 먹태 양 사진처럼 실물도 많음 놀랄 정도 이건 집가는 길에 만들어본 얼레벌레 눈사람 ..
눕혀 놓으면 애벌레 같다구요? 기분탓일겁니다 ^^!
나무 위에 쌓인 눈을 만지고 싶었음 뭔가 더 뽀득할 거 같은 느낌 .. 내가 없어져볼게 하나 둘 셋 얍 !
얍 ! ..
ㅋㅎ 쨘 눈 왕 ...
원문 링크 : 얼레벌레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