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거즘 한달 전에 수업 끝나고 갑자기 “광주 고 ?” 해서 광주로 떠나게 된 날이랍니다요 오늘일기 쓰려고 사진만 올려놓고 내 기억 속에서 사라졌더라 ..
임시저장되어있는 글들이 한두개가 아니라서 . . 무튼 !
차근차근 올려보도록 하겠어요 진짜로 와버렸다구 옷구경하느라 매장에서 찍은 사진이 없음 ㅎㅡㅜ 저 사진은 집 도착해서 찌근 쇼핑백 응애 이런 거 못참아 식전빵과 다이소 향초 .. 우리 밖에 없던 게 좋았고 매장 들어와서 사장님이랑 눈 마주치자마자 사장님에서 셰프님으로 급 변신하심 살짝 당황 .. ..
격식을 조금 차리셔서 뻘쭘 … 먹고나서 근처인 조각공원? 갔음 아래서 씨퍼런 불빛으로 비추니까 좀 무섭더라 ..
호러 영화같은 느낌 애옹 거기서 머해 이건 좀 귀염 심오한 미술의 세계 .. 거즘 한달 이상 방치된 포스팅 ..
마무ㅜ리 .....
원문 링크 : 22.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