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1411] 유치원 하원 후 집에서 뭐하고 놀아줄까 생각하는데 셔니가 들고온 유아영어 잉글리시에그. 정확히는 잉글리시에그 방문수업 후 액터 쌤이 주신 수업자료인데 학습느낌은 아니고 사실 게임이다.
게임판에서 움직일 말이 필요한데 잉글리시에그 쌤이 해주셨던거처럼 꼭 젤리로 해야된단다. "엄마 떤땡님이 이거 엄마랑 젤리로 하라고 해떠요.
젤리 주세요." (아직도 시옷발음이 안되는데 이와중에 영어를 배우고 있다는 사실에 피식 웃음이 나기도 한다.) 4세 잉글리시에그 센터 수업(안양 평촌) vs 방문 수업 장단점 비교 후기, 전집 후기 4세에 영어 수업 시작하는 것에 대한 고민...
그리고 어떤 걸 선택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으로 2021년은 머... m.blog.naver.com 어쨌든 하리보젤리를 가져와 말로 삼아 게임을 시작해 본다. 유아영어 잉글리시에그 엄마표영어 주사위를 번갈아가며 던져서 이동하고 Finish에 도착하면 이기는 단순한 게임이다.
(이기면 젤리를 먹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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