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소리 토들피카소는 유아 3대 전집에도 꼽힐 만큼 이미 창작 전집으로는 유명하고 인정받은 책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구입을 망설이는 이유는 75권의 방대한 권수와 가격, 두 돌부터 7세까지 읽을 수 있는 광범위한 수준의 책이기 때문일 거예요. (때문에 구입 적기도 망설여지고 구입하면 계속 책장에 둬야 하는 부담감) 하지만 다시 한번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구입하시는 이유는 몬테소리 토들피카소 전집만의 특색이 뚜렷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요즘 많이 보는 (시헌이도 마찬가지) 그레이트북스, 아람북스의 책들과 비교하면 느낌이 달라요. 그북와 아람에는 트렌디한 그림체, 음원, QR 책읽기와 같이 다양한 콘텐츠가 있고 톡톡 튀는 개성이 있는 주제들이 많아서 재미있게 읽어주고 싶은 책이죠.
토들피카소는 잔잔하고 따뜻한 느낌이라 아이에게 잠자리 독서용으로 차분하게 읽어주기 좋을 것 같은 느낌이요. 에릭칼 그림책도 있고 그림체가 아주 다양하기도 하지만 분위기는 다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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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몬테소리 토들피카소 전집, 4세 후기 (두 돌~7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