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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신기한 한글나라 방문 수업 후기 효과 (4세부터 5세까지 한글 교육)

 한솔 신기한 한글나라 방문 수업 후기 효과 (4세부터 5세까지 한글 교육)

신기한 한글나라 수업 기간, 진도 어느새 한솔 신기한 한글나라 방문수업한지도 1년이 넘게 되었어요. 4세에 시작해서 5세가 된 지금 감개무량하네요 ^^ 시헌이는 통글자 단계는 끝냈지만 처음부터 복습하는 과정도 거쳤어요. 아무래도 4세에 한 번에 글을 깨치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니깐요.

예전에 수업 때 해봤던 교구들인데도 다시 보며 좋아하고 꺄르르 웃는 걸 보면 정말 아직도 귀여운 아기랍니다. 한글 방문수업의 효과 요즘 한글을 보면 관심이 정말 많아요.

"엄마 삐뽀핑은 삐짐핑이랑 삐가 똑같아요." "엄마 토마토의 마는 하마의 마에요?"

"엄마 토끼는 흙토랑 똑같아요." "(과자봉지를 보고) 새우깡이에요" "엄마 이거 읽어주세요" 라는 식으로 같은 글자 찾는 재미에 빠져있거든요.

길을 같이 걷다가도 멈춰서서 "엄마 저거 임시우(친구)의 임이랑 똑같아요" (입을 임으로 보긴 했어도^^) 뭔가 눈에 보이기 시작하고 알아맞히고 엄마에게 아는 체도 할 수 있으니 얼마나 즐거워하는지... 너무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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