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우리집 미술놀이 5세 아이랑 집에서 만들기놀이

 우리집 미술놀이 5세 아이랑 집에서 만들기놀이

5월5일 어린이날이에요. 기관지염으로 아픈 시헌이와 캠핑을 못가게되어 미술놀이를 하기로해요.

엄마표미술놀이 이런건 아니구요, 사실 유치원에서 금요일마다 미술시간인데 공휴일이라고 미술놀이 준비물을 보내줘서 간단하고 편하게 할 수 있었어요!ㅎ 설명서를 읽어봅니다.

꽃잎을 투명 반구에 넣어요. "엄마 이거 구겨서 넣어도 돼요?"

라고 물어보는 5살 시헌이. "꽃잎이 너무 많아요."

꽃잎을 넣은 투명한 반구를 꽃액자에 목공용 미술놀이 풀을 이용해 붙여요. 근데 꽃잎이 들어있는 상태에서는 하기어려워 꽃잎을 빼고 테두리에 풀을 발라줬어요.

열심히 만들기하는 모습을 보니 흐뭇해요. 유치원에서 평소에 이런 모습이겠구나 생각하니 이제 제법 어린이같아요.

접착될 수 있도록 꾸욱 눌러줘요. 반짝이풀로 그림도 그려주고 무당벌레와 나비 장식도 붙여줬어요.

나뭇잎 노끈을 고정해서 완성! 이제 말리면 되네요.

완성했으니 기념촬영을 해요. 엄마가 시켜서 억지로 웃은티가 나지만ㅋㅋ 나름 우리집 어린이날 집콕 미술...

# 5살미술놀이 # 우리집미술놀이 # 유치원미술놀이 # 집콕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