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이가 태어나는 날부터 육아일기를 쓰자고 결심했는데.. 막상 아이가 태어나고, 육아를 시작해보니 하루에 한번씩 사진은 찍어줄수 있지만, 컴퓨터 앞에 앉아서 블로그 쓰는건 시간상 무리였다.
지금부터라도 출산전날을 시작해서 현재육아일기를 적어볼게요남편이랑 나랑은 임신 36주가 되어도 금빛이 얼굴을 제대로 본적이 없었다..초코우유,바나나우유도 먹어보고 달달구리한 사탕도 먹어보고초콜릿도 먹어보았지만..우리 금빛이에게는 통하지 안았다.그래도 마지막 희망을 놓치않고 초코우유를 마시고 병원을 갔다.. 그 결과...
역시 보여주지 안았다너무 비싸게 구는거아니니?얼마나 잘생기게 태어날려고 얼굴을 한번도 제대로 안보여..........
[임신36주~36주1일] 밀린 육아일기 전에 출산 전 이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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