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해외여행 포스팅이다. 블로그 처음시작할때 내가 다녀온 여행에 대해서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서 시작했었다.
그래서 여행을 다녀올때마다 포스팅을 열심히 했었는데, 일과 육아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못했던거 같다. 그래서 미뤄놨던 포스팅을 조금씩 해보려고한다.
이제 코로나로 인해 제한되었던 여행도 조금씩 풀리고 많이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떠나는것 같아서 그중에서 돈쓰는맛이 좋은! 라오스를 포스팅해본다.
라오스는 남동생이 살고 있는 곳이라서 어떠한 여행계획도 없이 그냥 비행기+호텔 티켓팅만 해서 떠난곳이다. 19년 3월 비엔티안 국제공항 라오스 Laos 수도 : 비엔티안 주요관광지 : 방비엥,루앙프라방 화폐단위 : 라오스 낍 라오스의 시차는 우리니라보다 2시간 느리다. 우리가 오후 3시라면 라오스는 오후1시. 2시간이면 큰차이가 아니라서 시차적응은 없어도 된다.
그리고 계절은 항상 덥지만 우기가 있는 시기에는 안가는게 좋은것 같다. 여행하기 좋은 계절은 건기인 지금 11월~2월까지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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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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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비엥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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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비엥여행
원문 링크 : [Laos 라오스여행] 방비엥 맛집 먹거리 1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