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퇴근 후 안양천 그림 같은 사진 공유 하려고요. 석양을 보면서 산책을 즐겼습니다.
미세먼지는 나쁨이지만 1월 중순으로 접어드는 날씨인데 따뜻함은 밖에서의 산책을 멈출수 없어서 카메라를 켰습니다. 도림천 다리 밑의 풍경 입니다.
갤럭시 폴드4 사진이 이뿌게 잘 나오는것 같네요. 미세먼지 뚫고 런닝을 즐기시는 분들도 보이네요.
저 수많은 아파트 가운데 제것은... 아직 없네요.
그래도 괜찮아요. 저는 없지만 이 세상에는 돈이 차고 넘치니 언젠가 제 주머니도 채워 줄거라는 희망적인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사진을 찍고 오늘의 일상을 마쳐 봅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퇴근 후 산책 그리고 사진 이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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