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 가이드 빕 구르망 투어 두 번째는 오레노라멘 본점이다. 개인적으로 일본 라멘을 좋아하지 않는다.
일본 가서도, 우리나라에서도 맛있다는 곳을 가봤지만 내 입맛에 맞지 않았다. 맛있다는 곳을 가면 백하긴 한데 뭔가 또 느끼하다.
깔끔하지 않다. 개인적으로 얼큰한 게 좋다.
우리나라 라면이 최고다. 마법의 스프를 이길 수 없다.
라멘을 좋아하지 않지만 오레노라멘에 간 이유는 빕 구르망에 5년인가 연속으로 선정됐기 때문이다. 빕 구르망 라멘 맛집은 어떤지 궁금했다.
주문은 계단 올라가서 입구에 있는 키오스크로 하면 된다. 뭘 주문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제일 기본만 주문했다.
뭐 추가도 하고 할 수 있는데 뭔지 몰라서 하지 않았다. 고기도 먹어 본 놈이 먹는다더니 라멘도 그렇구나..
라멘은 일 년에 한번 먹을까 말까이니 다음에 먹을 때도 버벅거릴 것 같다. 뭐 그냥 기본만 먹으면 되니까.
주문하고 들어가면 라멘은 금방 나온다. 비주얼은 특별한 거 없다.
그냥 라멘이다. 국물 있는 음식...
#
경험기록장
#
오레노라멘본점
#
오레노라멘
#
슬로테디
#
서울맛집
#
빕구르망투어
#
빕구르망
#
미쉐린가이드
#
맛집기록장
#
라멘맛집
#
합정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