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마산 카페 그리고 아주 오랜만에 교방동 핏커피. 언젠지 기억은 안 나지만 예전에 한번 가봤던 카페다. 2년도 넘은 거 같다.
근처에 갈 일이 있어서 갔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가봤다. 그런데 교방동 정말 많이 변했구나.
새로운 아파트도 생겼고 공사하는 곳도 있고 길이 헷갈렸다. 가봤던 곳이라 자신 있게 내비게이션 없이 갔다가 한 바퀴 돌았다.
내비게이션 힘없이 찾기는 했다. 핏커피는 민초로 핫했던 카페로 기억한다.
사장님이 민트 마니아인가? 아무튼 아직도 민트 들어간 음료와 디저트가 있다.
처음 갔을 땐 쿠키가 주 디저트였는데 이젠 쿠키는 없고 컵케이크와 브라우니 두 종류가 있었다. 내가 갔을 땐 그랬다.
매일 디저트 종류가 바뀌는지 아니면 주기적으로 바뀌는지는 모르겠다.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왠지 민트는 하나 먹어야 할 거 같아서 민트 브라우니와 컵케이크 그리고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다.
민트 브라우니는 민트향이 장난 아니다. 개운하게 양치한 느낌이랄까?
확실히 호불호가 갈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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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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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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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투어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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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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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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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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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브라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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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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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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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방동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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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커피
원문 링크 : 민트에 진심인 마산 교방동 카페 핏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