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셈 공모주 청약에 실패했다. 일정을 놓친 건 아니고 청약을 했는데 1주도 배정받지 못했다.
공모주 청약을 하고 배정받지 못한 건 처음이다. 이건 투자기록이라고 하기에도 그렇고 아니라고 하기에도 그렇고..
포스팅 즉 기록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한다. 이런 기록도 미래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38커뮤니케이션 코셈은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수요예측을 하고 2월 13일~14일 청약을 받았다.
확정 공모가는 희망 공모가액 상단보다 높은 16,000원으로 기관경쟁률은 1,267.60:1이었다. 의무보유확약은 약 10%다.
참고로 공모 후 유통 가능 물량은 약 35%다. 공모주 열풍 때문인지 최근 공모가가 희망 공모가액 상단보다 높게 나온다.
의무보유확약은 평균적으로 예전보다 낮아진 것 같다. 기관들도 단타로 접근한다는 건가?
기관경쟁률도 내 기준인 1,000:1이 넘었고 의무보유확약 또한 10%가 넘어서 청약을 결정했다. 항상 그랬듯 최...
#
경험기록장
#
투자기록
#
코셈공모주
#
코셈
#
주식투자
#
주린이
#
매매기록
#
공모주투자
#
공모주청약
#
투자기록장
원문 링크 : 공모주 투자기록 : 코셈 청약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