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케이엔알시스템 공모주 청약 기록을 했는데 청약 실패했다. 두 번 연속 공모주 청약 실패다.
공모주 열풍 때문인지 최소 수량 청약은 배정받기 힘들어진 것 같다. 공모주 투자 열풍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겠지만 최근 따상 못하는 종목들이 늘고 있는 것 같다.
따상을 못해도 솔직히 공모주 투자가 소액으로 단기간에 수익 올리기 좋다. 아무튼 이제 최소 수량으로 배정받기 힘들어졌으니 최소 수량보다 많이 청약해야겠다.
물론 모든 공모주 청약을 최소 수량보다 많이 할 건 아니고 내 기준을 넘는 종목만 최소 수량보다 많이 할 생각이다. 애매한 종목은 배정받지 못해도 최소 수량만 청약할 계획이다. 29일 오늘 아침에 NH투자증권에서 카톡이 왔다. 1주 배정받을 줄 알았는데 배정수량이 0주였다.
혹시 몰라서 NH투자증권 앱에 접속해서 확인하니 역시나 배정수량 0주. 환불된 청약 금액은 바로 카카오뱅킹 파킹통장으로 옮겼다.
공모주 투자금은 카카오뱅킹 파킹통장에 보관하고 있다. 참고로 청약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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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케이엔알시스템, 두번째 공모주 청약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