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리스 와틀스의 <부의 비밀>을 읽고 저자의 다른 책이 있나 찾아봤다. 다른 제목의 책들이 있기는 한데 목차를 보면 비슷한 느낌이다.
번역의 차이랄까? 서점가면 책들을 비교해 보려고 했는데 서점가면 깜빡한다.
아무튼 도서관에서 새로운 책 코너에 <결국, 당신은 바뀔 것이다>라는 책이 눈에 들어와서 빌렸다. <부의 비밀>하고 같은 책이라고 하기에도 그렇지만 또 완전히 다른 책이라고 하기에도 그렇다.
편집과 번역의 차이인가? 부와 관련된 부분은 확실히 그런 것 같다.
<부의 비밀>이 제목처럼 부에 집중하고 있다면 <결국, 당신은 바뀔 것이다>는 부뿐만 아니라 건강, 일상까지 확장한 느낌이다. 물론 <부의 비밀>에서도 건강, 일상에 대해 이야기를 하긴 한다.
개인적으로 <부의 비밀>이 읽기도 편했고 더 좋았다.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행동하려면 원하는 방식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손에 넣어야 한다.
그것이야말로 부자가 되는 첫걸음이다." 부자의 첫걸음만이 아니다.
성공의 첫걸음이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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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월리스 와틀스, 결국 당신은 바뀔 것이다 : 자기확신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