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1번째 독서 그리고 기록, <알아두면 돈이 되는 브랜딩>은 도서관에서 브랜딩 책을 찾다가 발견한 책이다. 브랜딩 관련 책을 보기 위해서 브랜딩 책을 찾았지만.
솔직히 브랜딩보다 '돈이 되는'에 더 끌렸다. 돈이라는 주제는 항상 눈에 잘 들어온다.
아무튼 브랜딩 공부도 하고 돈도 되고 일석이조? "브랜딩이란 간단히 말해 '상품의 가치를 가능한 많은 사람에게 알리는 것'입니다."
브랜딩이 뭘까? 책을 읽다 보면 저자마다 조금씩 다르게 정의한다.
'브랜딩은 ~이다.'라는 통일된 정의가 있는 것 같진 않다.
이 책의 저자는 가치를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 브랜딩이라고 한다. "신념 없는 브랜드는 신뢰받지 못한다."
사람에게 신념과 가치관이 필요하듯 브랜드도 마찬가지다. 그럼 신념이 뭘까?
뚜렷한 목표와 일관성이 아닐까 한다. 그러고 보면 사람과 브랜드는 공통점이 많은 것 같다.
그래서 페르소나라는 말이 있는 건가? "브랜드 전략의 목표는 브랜드의 신뢰감을 높여서 고객을 팬으로 만들고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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