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1번째 책, <주식투자의 지혜> 6월에 읽은 책을 이제야 기록한다. 즉 아직도 밀린 기록이 많다는 이야기.
아무튼 천장팅의 <주식투자의 지혜>는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한 책이다. <현명한 초보투자자> 책을 찾다가 별견한 걸로 기억한다.
가끔 도서관이나 서점에서 책을 찾다가 찾으려는 책보다 더 읽고 싶은 책을 발견하기도 한다. 이 책이 그랬다는 건 아니고.
아무튼 책을 읽으면서 노트에 적어 놓은 걸 보면서 책 내용을 떠올리며 기록한다. 사실 적어놓은 걸 봐도 기억이 잘 안 난다.
"돈을 버는 데에는 세 가지 방법이 있다고 한다. 몸을 쓰는 방법, 머리를 쓰는 방법, 그리고 돈으로 돈을 버는 방법이다."
우린 기계가 아니기 때문에 몸으로 돈을 버는덴 한계가 있다. 사실 머리로 돈을 버는 데도 한계가 있다.
누구나 돈을 벌 수 있는 머리를 가지고 태어나는 건 아니니까. 그런 머리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이 부러울 뿐.
아무튼 결국 부를 이루기 위해서는 돈으로 돈을 벌어야 한다? 아니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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