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역시 관심을 가질만한 새로운 이슈는 없었다. 물론 우리나라는 비상계엄 사태 여파가 이어지면서 크고 작은 정치적 이슈들이 많았지만 우리나라 문제지 세계적인 이슈에서는 멀어진 것 같다.
탄핵 여부가 세계적 이슈가 될 수도 있지만. 아무튼 우리가 미국, 중국, 유럽 등에는 큰 관심을 가지지만 동남아, 아프리카 등에 큰 관심을 가지지 않은 것처럼 세계도 우리나라에 큰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어쨌든 결론은 세계경제 흐름은 큰 변화가 없었다. 이번 주 미국은 여러 경제 지표들이 나왔다. 11월 비농업고용지수는 증가했으나, 실업률은 4.1%에서 4.2%로 소폭 상승했다.
기대 인플레이션과 소비자물가(CPI),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월 대비 상승했다. 12월 1주 차 신규 실업급여 청구건수는 전주 대비 1.7만 건이 늘어나며 2개월 내 최대치를 기록했으나 노동시장 악화가 아닌 계절적 변동으로 보는 것 같다. CPI와 PPI가 상승했으나 시장은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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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4년 12월 두 번째 세계경제 이슈 및 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