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배당다우존스 마지막 편은 커버드콜이다. 마지막이라고 하기엔 그런가?
내년에 또다시 비교하고 기록할 거니까. 아무튼 오늘은 미국배당다우존스 커버드콜 ETF를 비교해 본다.
커버드콜은 이전에 포스팅한 패시브 ETF와는 다르다. 배당은 높지만 그만큼 위험 부담도 높아진다.
운용사와 펀드매니저의 역량에 따라 수익률이 차이가 크게 나기도 한다. 세이브로에서 미국 배당 다우 존스를 검색하면 10개의 ETF가 나온다.
그중에 커버드콜 상품은 총 4개다. 상품은 4개지만 TIGER 3개, KODEX 1개로 2개의 운용사에만 커버드콜 상품이 있다.
패시브 ETF는 TIGER, KODEX, SOL, ACE 4개의 운용사 상품이 있었다. TIGER 1개, KODEX 1개 상품만 비교해 보려고 하다가 그냥 4개 다 알아본다.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 1호와 2호는 옵션 비중 차이로 보면 될 것 같다. 벤치마크를 보면 Dow Jones U.S.
Dividend 100까지는 동일하다.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