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12월 주식계좌 결산을 끝냈으니 채권 계좌로 투자 결산을 마무리한다. 채권계좌까지 총 6개 계좌 결산을 끝내는 데 15일이 걸렸다.
다른 기록도 함께 하다 보니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게으름이 가장 큰 문제다. 아무튼 12월 결산 끝났는데 1월 결산할 때가 돌아온다.
결산할 계좌가 늘어나면 결산 끝나자마자 다음 결산할 듯? 주식 계좌도 결산이라고 하기에 민망할 정도로 간단하게 하지만 채권은 더 간단하다.
솔직히 주식이든 채권이든 결산이라기보다는 뒤를 돌아보고 앞을 계획하는 정도이다. 뭐 그게 결산하는 목적이기도 하지만. 1월 3일 기준 계좌 총자산은 202,971원이다.
매달 초 2만 원을 입금하고 전액 채권 매수를 한다. 채권 이자는 인출해서 적금 통장에 넣었는데 12월부터는 인출하지 않고 재투자하기로 했다.
비록 이자가 몇 백원이지만. 어쨌든 채권 투자는 24년 3월 5만 원으로 시작하면서 매달 1만 원씩 적립식 투자를 했다.
그리고 채권 투자에 익숙(?) 해진 9월부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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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투자기록 : 24년 12월 채권 이자 및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