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배당주 중의 하나인 프록터 앤드 갬블을 매도했다. 프록터 앤드 갬블하면 그게 뭔데?
하는 사람이 꽤 있다. 나도 그런 사람 중에 한명이었다.
프록터 앤드 갬블은 Procter & Gamble 바로 유명한 P&G다. 미국 주식투자를 하기 전엔 P&G가 프록터 앤드 갬블인지 몰랐다.
사실 P&G도 모르는 사람도 꽤 있을 것 같다. P&G?
들어는 본 것 같은데 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기도 하다. P&G라는 기업명보다 P&G 브랜드들이 더 유명하다.
P&G는 몰라도 P&G의 브랜드들은 대부분 알고 있다. 한번쯤은 사용해 본 브랜드일 가능성이 크다.
질레트, 오랄비, 페브리즈, 다우니, 헤드앤숄더 등이 있다. 피앤지 5년 주가를 보면 우상향하고 있다.
최근 환율이 올라서 수익률을 보면 차이가 꽤 있다. 원화로 보면 5년 수익률이 약 100%고 달러로 보면 약 71%다.
우상향하고 있음에도 매도한 이유는 종목 비중 조절이 가장 크다. 환율이 올랐을 때 수익 실현하자는 이유도 있었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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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투자기록 : 프록터 앤드 갬블(P&G) 수익률 및 매매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