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번째 책, <세븐스플릿> 저자의 다른 책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를 읽고 그 투자방법을 주식에 적용해 보고 있었는데 주식 책이 나와서 궁금했다. 그런데 주식 대신 달러를 사는 게 아니고 주식도 사고 달러도 사네?
저자의 블로그를 보면 달러, 엔, 주식, 코인까지 투자할 수 있는 곳엔 세븐스플릿 방법으로 투자하고 있는 듯하다. 어쨌든 책을 읽었으니 기록으로 남긴다.
<세븐스플릿> 책의 핵심은 분할 매수와 분할 매도다. 하락하면 분할 매수하고 상승하면 분할 매도하는 전략이다.
예를 들어 1만 원에 첫 매수 후 9천 원이 되면 매수, 8천 원이 되면 매수, 9천 원이 되면 매도, 다시 8천 원이 되면 매수, 9천 원이 되면 매도하는 식이다. 매도는 평균단가가 아닌 매수 가격 기준으로 한다.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에서 말하는 달러 투자와 큰 틀에서 차이는 없다. 달러가 하나의 안전자산이라면 주식은 망하지 않을 것 같은 안정적인 종목을 골라야 한다 차이 정도?
어쨌든 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