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건 없지만 한 주가 지났으니 주간 결산 기록을 한다. 어느덧 25년 1분기가 지났다.
뭐 한 것도 없는데 13주가 지나갔다. 진짜 52주(1년) 금방인 것 같다.
겨울과 봄을 오가던 오묘한 날씨는 이제 봄 날씨로 바뀌었다. 요즘 봄과 가을은 있는 듯 없는 듯 지나가니 곧 여름이 올 듯하다.
어쨌든 13주 차 국내 주식투자 결산을 해본다. 계좌 평가금액은 1,152,988원으로 저번 주 1,183,803원 대비 약 3만 원 줄었다. 3만 원 중엔 1만 5천 원 출금한 금액이 포함되어 있다.
저번 주 공모주 실현손익 1만 5천 원은 미국 배당투자 계좌로 이체했다. 이 계좌는 매매계좌이기 때문이다.
공모주도 매매긴 하지만 공모주 수익과 분리하고 싶었다. 결론은 평가금액이 저번 주 보다 약 1만 5천 원 줄었다?
보유 중인 주식 평가금액은 578,090원이다. 수익률은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돌아왔다.
확정 손익이 아니기 때문에 별 의미는 없다. 주가는 항상 오르락내리락하니까.
그리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