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8번째 책, <밥 프록터 부의 확신> 읽을 때마다 기록으로 남기지 않았지만 <밥 프록터 부의 확신>은 이전에 서너 번 읽은 책이다. 며칠 전에 포스팅한 <부의 비밀>과 함께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거나 삶이 나태해질 때 꺼내서 읽어보는 책이다.
솔직히 삶이 나태해질 때보다 부를 이루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질 때 읽는다고 하는 게 더 맞을 것 같다. 어쨌든 예전에 읽고 기록한 적이 있지만 다시 읽고 기록으로 남긴다.
<밥 프록터 부의 확신>의 핵심은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패러다임이 뭘까?
잠재의식 속에 새겨진 습관이다. 우리의 생각, 의식, 고정관념 등으로 봐도 될 것 같다.
그럼 잠재의식 속에 새겨진 습관은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우선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인생 목표 또는 목적이 될 수 있겠다. 그게 돈일 수도 있고 명예일 수도 있다.
평안한 삶일 수도 있다.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다면 그것을 이룬 것처럼 행동하고 말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