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표 통신 배당주 버라이즌, 며칠 전 미국 대표 통신주 중에 하나인 AT&T 포스팅을 했었다. 오늘은 AT&T에 이어 버라이즌 포스팅을 한다.
이 두 종목은 미국 배당주 투자 계좌에서 현재 내가 투자하고 있는 미국 통신주들이다. 소수점 투자로 아주 소액이긴 하지만.
어쨌든 버라이즌 종목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본다. 버라이즌은 미국 대표 이동통신사 중에 하나로 이전에 포스팅한 AT&T로부터 독립하여 설립된 기업이다.
독립 후 인수합병으로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로 떠올랐다. AT&T 반독점 규제로 분사된 기업 중 하나로 알고 있다.
뭐 어쨌든 현재 시가총액은 약 247조 원으로 실제 기업 가치 약 455조 원 보다 낮다. 그렇다고 저평가된 종목으로 매수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산업 구성을 보면 소비자, 기업과 법인 및 기타로 나누어져 있다. 소비자 분야는 5G, LTE 같은 무선 통신, 휴대 전화로 보면 될 것 같고 기업 분야는 클라우드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같은 걸로 보면 될 것...
원문 링크 : 미국 통신 관련 대표 배당주 버라이즌 주가 및 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