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있었던 씨케이솔루션 포스팅, 아침에 NH투자증권에서 카톡이 날아왔다. NH투자증권 사용도 안 하는데 뭐지?
하고 봤는데 씨케이솔루션 무상증자 입고 소식이다. 청약 후 1주 배정받고 상장일 며칠 전에 폰을 바꾸면서 NH투자증권 접속을 못해서 매도하지 못했었다.
그리고 로그인할 수 있게 됐을 땐 폭락한 상태여서 그냥 두고 잊고 있었다. 무상증자 문자를 받고 뭔가 싸한 느낌이 있었지만 2주 받았으니 주가를 확인해 봤다. 1주였던 수량은 무상증자로 3주로 늘어났다.
그런데 씨케이솔루션 주가 예상보다 더 개판이네? 수익률 -55.19%로 평가손익은 마이너스 8,278원이다.
수량은 늘었으나 변한 건 없다. 어차피 그만큼 주가가 낮아졌기 때문이다. 1주 1만 5천 원이 1주 5천 원으로 3주로 된 것뿐이다.
상승할 때 분할 매도할 수 있는 장점은 있다. 상승할지 의문이지만.
주봉 차트를 보면 한결같다. 상장 후 쭉 하락했다.
간혹 상승한 주도 있지만 바로 다시 하락했다. 시장 분위기와도 ...
원문 링크 : 잊고 있었던 공모주 씨케이솔루션 무상증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