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립식 소액투자자 슬로테디의 미국 배당투자 이야기, 최근 국내 개별 종목 스윙투자, 미국 ETF 투자, 그리고 코인원 자동매매 투자를 중단했다. 그리고 투자하던 자금을 미국 배당투자 계좌로 옮겼다.
전액을 옮긴 건 아니다. 약 절반?
나머지 절반은 비상자금을 보관 중인 파킹통장으로 옮겼다. 아무튼 배당투자 계좌에 현금이 늘어나면서 투자 방향을 생각하게 됐고 방향을 변경하기로 했다.
미국 배당 계좌는 현금 보유 없이 전부 주식 보유였다. 매달 초 적립금을 입금하면 바로 주식을 매수했다.
그런데 갑자기 현금이 늘어나면서 한 번에 매수할 것인가, 아니면 현금을 보유하면서 조금씩 매수하면서 모아갈 것인가 고민이 시작됐다. 그리고 토스증권 '주식 모으기'로 매일 조금씩 모아가자고 결정했다.
스마트폰 구입 목적으로 매일 1,000원씩 모아가고 있는 삼성전자 결과가 영향을 미쳤다. 이 투자 방향 변경 영향으로 하나 더 바뀐 게 있다.
고배당 커버드콜 ETF 배당으로 안정적인 주식 매수도 중단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