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배당주 투자 리밸런싱, 미국 배당투자 방향성 변화에 관한 포스팅을 했었다. 간단하게 방향성을 이야기하면, 한 번에 매수하던 걸 주식 모으기로 분할 매수하고 위험성이 큰 종목보다 안정적인 종목으로 이동했다고 보면 될 듯하다.
그렇다고 안정적인 종목만 매수하겠다는 건 아니고 이전보다 안정적? 어쨌든 방향성 변화와 함께 리밸런싱을 시작했다.
첫 번째 리밸런싱 종목은 CONY와 ULTY다. CONY는 이미 매도했고, ULTY는 오늘 매도 주문했고 매도 대기 중이다.
두 종목 모두 고배당, 고위험 커버드콜 ETF로 테스트하던 종목이다. 고배당을 지급하는 ETF 배당으로 안정적인 종목을 매수하면 어떻게 될까?
궁금해서 테스트했는데 결론적으로 실패다. 받는 배당, 그리고 안정적인 종목 상승률보다 하락폭이 더 컸다.
그렇다고 큰 실패는 아니다 아무튼 손실을 봤지만 소액으로 경험했다고 생각한다. CONY 실현손익은 -156,049원으로 수익률은 -61.6%다.
ULTY는 얼마에 매도 체결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