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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러스 워틀스 <부의 비밀> : 모든 것은 명확한 목표에서 시작된다.

 월러스 워틀스 <부의 비밀> : 모든 것은 명확한 목표에서 시작된다.

425번째 책, 월러스 워틀스의 <부의 비밀> <부의 비밀>은 이전에 읽었고 포스팅도 했던 책이다. 읽고 포스팅했던 책은 다시 포스팅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 읽었을 때와 다시 읽었을 때 느낌이 다르니까? 그렇다고 다시 읽는 모든 책을 포스팅할 건 아니다.

기분에 따라? 기분이라고 하기에는 그렇고 뭔가 새로운 느낌을 받았을 때마다라고 하는 게 맞을 것 같다.

아무튼 오늘은 <부의 비밀>을 포스팅한다. <부의 비밀> 책장에 넣어뒀다가 종종 꺼내서 읽는 책이다 제목이 <부의 비밀>이라고 해서 돈이 필요하거나 부를 쌓아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읽는 건 아니다.

돈은 항상 필요하고 항상 부를 쌓고 싶다. 그럼 언제 꺼내보는 걸까?

솔직히 나도 내가 언제 이 책을 보는지 잘 모르겠지만, 삶이 나태해지거나 갈피를 잡지 못할 때 꺼내 보는 것 같다. 마음이 흔들릴 때 본다고 하면 될 것 같기도 하다.

제목은 <부의 비밀>이지만 삶을 어떻게 살아야 좋은지 교훈을 준다....